마케팅 데이터 매거진 › 리포트

넷플릭스 포함 모든 OTT를 압도한, TV의 도달력

글: TV인덱스 (1,800만 셋톱박스 기반 TV 시청 데이터 분석 플랫폼) ·

넷플릭스 포함 모든 OTT를 압도한, TV의 도달력 이미지 1

안녕하세요, TV INDEX입니다.

최근 OTT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TV의 영향력이 약화되었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TV INDEX 데이터를 통해 확인한 결과,TV는 지금도 압도적인 규모의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개요

  • TV: 채널 시청자 수 (셋톱박스 기준, Unique 기기)
  • OTT: 모바일 앱 사용자 수 (iOS+AOS 기준, MAU 기준)

👉 측정 단위는 서로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습니다. 다만, 각 매체가 실제로 도달하는 규모를 이해하는 참고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TV의 압도적 도달력

2025년 10월 기준, MBC(2,685만), SBS(2,640만), KBS1(2,626만), KBS2(2,519만), tvN(2,282만) 등 주요 방송 채널은 월 수천만 단위의 Unique 시청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TV가 여전히 막대한 규모의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넷플릭스 포함 모든 OTT를 압도한, TV의 도달력 이미지 2

OTT의 이용자 규모

같은 기간, OTT 중 가장 큰 서비스인 넷플릭스조차 약 1,504만 명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쿠팡플레이(796만), 티빙(765만), 웨이브(425만), 디즈니+(261만) 등은 1천만 명 미만에 그칩니다.

OTT가 성장하고 있지만, 개별 서비스의 도달은 여전히 TV 주요 채널에 미치지 못합니다.

반면, TV는 개별 채널만으로도 압도적인 규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포함 모든 OTT를 압도한, TV의 도달력 이미지 3

TV는 여전히 강력한 매체

TV는 지금도 수천만 명에 도달하며,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핵심 매체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OTT가 새로운 소비 경로를 넓히고 있음에도, 규모 측면에서 TV의 도달력은 독보적입니다.

광고든 콘텐츠든, 가장 큰 도달을 원한다면 답은 여전히 TV입니다.

더 많은 채널별 데이터는 TV INDEX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TV INDEX 소개서 확인하기

서비스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