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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주차 업데이트] 문자 발송 직전, 놓치면 안 되는 한 가지 - 전송자격 기준 점검

글: 디파이너리 (고객의 다음 행동까지 예측하는 원스톱 AI CRM 플랫폼) ·

💡 업데이트 요약 : 문자·RCS 발송이 전송자격 기준에 맞춰 강화됐습니다. 계정마다 한 번 휴대폰 본인확인을 하고 퍼블리시할 때 본인확인을 거치며 금칙어·악성 URL이 담긴 메시지는 발송 전에 걸러집니다.

문자는 여전히 가장 확실하게 닿는 채널입니다. 그만큼 도용과 스팸에도 가장 많이 노출됩니다.
계정이 도용돼 누군가 우리 발신번호로 문자를 보낼 수도 있고, 악성 URL이 담긴 메시지가 의도치 않게 나갈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피해는 고객에게, 신뢰 하락은 브랜드에게 이어집니다.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11에 따라 문자 발송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정부의 전송자격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디파이너리는 이 기준에 맞춰 10월 1일 문자 발송 시스템을 정비했습니다.
보내는 사람이 본인인지 확인하고 보내는 메시지가 안전한지 점검하는 단계가 더해졌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나요?

1. 계정당 1회 휴대폰 본인확인 진행 (계정 도용·중복 가입 방지)

디파이너리 계정에 휴대폰 본인확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휴대폰 본인확인(PASS)을 통해 계정을 쓰는 사람이 실제 담당자인지 확인합니다.

구분 언제 어떻게

신규 회원 회원 가입 '정보 입력' 단계 [휴대폰 본인 확인]으로 인증한 뒤 가입을 마칩니다

기존 회원 로그인 직후 콘솔에 들어갈 때 본인확인 화면에서 [본인 확인하기]를 누릅니다

본인확인은 계정당 1회입니다. 한 번 마치면 다시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미 다른 계정에서 쓰고 있는 휴대폰 번호로는 인증할 수 없어 한 사람이 여러 계정을 만드는 일도 막습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직후 1회 인증을 통해 본인확인을 진행합니다. 확인을 마치기 전에는 콘솔 메뉴를 쓸 수 없습니다.

2. 퍼블리시 전 본인확인 (승인되지 않은 발송 차단)

캠페인을 퍼블리시하거나 테스트 발송할 때 전송자격인증을 위한 본인인증 창이 뜹니다. 발신번호 도용을 막기 위한 절차입니다. 계정에 2단계 인증을 설정해 두었다면 별도 휴대폰 본인인증 없이 2단계 인증(OTP)으로 대체됩니다.

계정 인증 방식

2단계 인증 미사용 [본인확인 후 퍼블리시] → PASS 휴대폰 인증

2단계 인증 사용 인증 앱의 OTP 6자리 입력 → [본인확인 후 퍼블리시]

한 번 인증하면 로그아웃 전까지 다시 확인하지 않습니다. 하루에 여러 캠페인을 보내더라도 로그인 후 한 번이면 됩니다. 로그인한 계정과 다른 명의로 인증하면 본인확인에 실패하고 퍼블리시되지 않습니다.

PASS 인증 (2단계 인증 미사용) OTP 인증 (2단계 인증 사용)

3. 악성 문자 차단 사전 점검 (스팸·피싱 예방)

[퍼블리시]를 누르면 광고 표기·수신 거부·발신번호·수신 동의·야간 발송 같은 기존 점검이 먼저 끝나고 이어서 메시지 내용 점검이 진행됩니다.

점검 항목 내용

금칙어 스팸·불법 광고에 쓰이는 표현

악성 URL 차단 목록에 등록된 URL

차단 전화번호 차단 목록에 등록된 전화번호

본문과 제목은 물론 대체 문구와 링크(추적 URL의 원본 주소)까지 확인하고 RCS는 버튼 문구와 버튼 링크도 함께 봅니다. 차단 목록은 외부 기관이 제공하는 목록을 기준으로 합니다.

점검 항목에 위반되는 경우 발송 전 차단 안내 팝업창을 통해 위반 항목이 표기되며, 퍼블리시(발송)이 불가합니다.
[수정하기] 클릭 시 차단 안내 팝업창이 닫히며, 위반 항목 검토 후 수정을 진행합니다.

메시지 전반 차단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용 범위

구분 문자

(SMS·LMS·MMS) RCS 카카오

(알림톡·브랜드 메시지)

퍼블리시 전 본인확인 ✅ ✅ 해당 없음

금칙어·악성 URL 점검 ✅ ✅ 해당 없음

단건 캠페인은 [퍼블리시]를 누를 때, 캠페인 여정은 문자·RCS 노드 생성 마지막 단계 [저장]을 누를 때 검증합니다.

4. 국외 IP 상시 차단 (해외 공격 차단)

해외 IP에서의 디파이너리 접속은 서비스 정책에 따라 상시 차단됩니다. 해외에서 시도되는 계정 탈취와 대량 스팸 발송을 원천적으로 막습니다.

조직에서 접속 범위를 더 좁히고 싶다면 조직 관리 > 보안 설정 > 허용 IP 주소에서 접속을 허용할 IP를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허용 IP에는 국내 IP만 최대 10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IP 주소 활성하기를 켜면 추가한 IP에서만 조직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면 효과적입니다

1. 발송 담당자는 2단계 인증을 켜 두세요
2단계 인증을 켠 계정은 퍼블리시 전 본인확인을 휴대폰 인증 대신 인증 앱의 OTP 6자리로 진행합니다.
로그인할 때 쓰는 인증 앱 하나로 두 단계를 모두 처리할 수 있어 관리가 간편합니다.
※ 계정당 1회 진행하는 휴대폰 본인확인은 2단계 인증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필요합니다.

2. 조직 전체에 2단계 인증 적용
조직 소유자나 관리자는 조직 관리 > 보안 설정에서 모든 사용자에게 2단계 인증을 의무화할 수 있습니다.
여러 담당자가 문자를 운영하는 팀이라면 한 번에 보안 수준을 맞출 수 있습니다.

3. 링크는 원본 주소로 확인하기
점검은 단축 전 원본 URL을 기준으로 합니다. 외부 단축 URL을 그대로 붙여 넣기보다 랜딩 원본 주소를 넣고 디파이너리 클릭 추적을 쓰면 점검과 성과 측정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기억해 둘 점

퍼블리시 전 본인확인은 로그인 세션 단위로 유지됩니다.
로그아웃했다가 다시 로그인하면 처음 퍼블리시할 때 다시 확인합니다.

캠페인 여정의 문자·RCS 노드는 저장 시 전송자격 점검이 진행됩니다. 이미 저장한 노드를 수정하더라도, 다시 저장할 때 동일한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 알아두세요 — 이번 변화는 디파이너리 문자 발송 시스템 기준입니다. 광고 문자의 (광고) 표기·무료 수신 거부 안내·야간 발송 제한·수신 동의 같은 기본 의무는 기존과 같이 지켜야 합니다.

지금 바로 써보기

1️⃣ 디파이너리 콘솔에 로그인하고 안내에 따라 휴대폰 본인확인을 마칩니다. (기존 회원은 최초 1회)

2️⃣ 우측 상단 프로필 영역 > 계정관리 > 2단계 인증 탭에서 '2단계 인증 활성'을 누릅니다.

3️⃣ 이메일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인증 앱(Google Authenticator·Microsoft Authenticator 등)으로 QR코드를

스캔한 뒤 복구 코드를 저장합니다.

4️⃣ 문자·RCS 캠페인을 만들고 [퍼블리시]를 누릅니다.

5️⃣ 본인확인 창에 OTP 6자리를 입력하고 [본인확인 후 퍼블리시]를 누르면 발송됩니다.

FAQ

Q. 캠페인을 보낼 때마다 인증해야 하나요?
A. 아니요. 로그인 후 처음 퍼블리시·테스트 발송할 때 한 번만 확인하면 로그아웃 전까지 다시 확인하지 않습니다.

Q. 2단계 인증을 쓰면 휴대폰 본인인증을 안 해도 되나요?
A. 별도 휴대폰 본인인증 없이 2단계 인증으로 대체됩니다.
퍼블리시할 때 뜨는 본인확인 창에 인증 앱의 OTP 6자리를 입력하면 됩니다.

Q. 금칙어나 악성 URL이 발견되면 어떻게 되나요?
A. 차단 안내 창에 걸린 항목이 표시되고 캠페인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수정하기]로 메시지 설정에 돌아가 내용을 고친 뒤 다시 발송하면 됩니다.

Q. RCS나 카카오 메시지에도 적용되나요?
A. 퍼블리시 전 본인확인과 금칙어·악성 URL 점검은 문자와 RCS에 적용됩니다.
알림톡·브랜드 메시지 같은 카카오 채널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Q. 해외에서 콘솔에 접속할 수 있나요?
A. 해외 IP의 접속은 서비스 정책에 따라 차단됩니다. 해외 접속이 꼭 필요하다면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Q. 해외 거주 멤버라 휴대폰 본인확인이 어렵다면요?
A. 본인확인 화면의 '본인확인이 어려우신가요?'를 눌러 문의해 주세요.


안전한 문자 발송

우리 발신번호로 나가는 문자

누가 보내고 있는지 확인하고 계신가요?

“ 담당자가 여러 명이라 누가 언제 발송했는지 관리가 어려워요

“ 메시지에 넣은 링크가 안전한지 매번 따로 확인하고 있어요

“ 계정이 도용되면 어떻게 막아야 할지 막막해요

! 도용된 계정이나 악성 링크 하나로 고객 신뢰와 브랜드 평판이 함께 무너질 수 있습니다.

디파이너리는 계정 본인확인과 퍼블리시 전 본인확인으로 보내는 사람을 확인하고

금칙어·악성 URL 점검으로 위험한 메시지를 발송 전에 막습니다.

자세한 기능은 직접 써 보고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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